:::이상억 교수님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집근처 행사소리때문에 도저히 잠을 ...
리쿠처  2019-09-19 20:58:40, 조회 : 0, 추천 : 0


                                                                                

안녕하세요 참다참다가 답답한 마음에 조언이라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모든 집근처 무슨천이나 이런곳이 있으면 공연을 할 수 있는 공터같은 곳들이 있습니다. 물론 공연을 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근데!!솔직히! 인간적으로!! 그 근처에 사는 사람들 잠은  자야되는거 아닙니까? 오후 4:00부터 밤9:00넘어서까지 노래부르고 춤추고 소리치고 노랫소리 때문에 밤에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몇번 참다 참다 오늘따라 너무 고성방가여서 처음으로 끝나는 시간이라도 물어볼려고 구청에도 전화를 해봤지만 구청에서 돌아온 대답은 자기네들도 끝나는 시간을 모른다는 이런 비슷한 무책임한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닙니까? 새벽에 일나가거나 수험공부하는 학생도 있는데 밤9:00넘어서까지 멘트하고 노래부르고 행사가 지속되는 것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행사를 아예하지말라는게 아니라 그 근처 사는 주민들을 배려하지 않고 밤늦게까지 행사만 진행하고 나몰라라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는 부분을 말씀드린겁니다.

혹시 이런 문의사항은 어디에다가 문의하는게 해결이 빠를까요?

조언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집 전화 변경 Home phone number changed    sangoak 2010/04/26 280 2879
3391  자존감도둑 친구를 차단했는데 잘한건가요    리쿠처 2019/09/19 0 2
3390  인생 최악의 영화 목격자 후기    리쿠처 2019/09/19 0 2
 집근처 행사소리때문에 도저히 잠을 ...    리쿠처 2019/09/19 0 0
3388  친구랑 같이 다녀야할까    리쿠처 2019/09/19 0 0
3387  제가 먹을걸로 치사하게 군건가요?    리쿠처 2019/09/19 0 1
3386  잘사는 애들이 얼마나 잘사는...    리쿠처 2019/09/19 0 0
3385  퇴근하는 길에 만난 우리 고...    리쿠처 2019/09/19 0 0
3384  남자하고 여자가 싸우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리쿠처 2019/09/19 0 0
3383  임신했는데 자살하고 싶어요.    리쿠처 2019/09/19 0 0
3382  친구가 저를 따라해요..    리쿠처 2019/09/19 0 0
3381  버스 가는동안 피 닦아준 대학생    리쿠처 2019/09/19 0 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28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